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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월 04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03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26.09.02 by 로킴

  • 09월 0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02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26.09.01 by 로킴

  • 09월 02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01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2026.09.01 by 로킴

  • 09월 01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8.31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8월 31일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26.08.30 by 로킴

09월 04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3. 21:40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루카복음.5,1-111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그분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다.2 그분께서는 호숫가에 대어 놓은 배 두 척을 보셨다. 어부들은 거기에서 내려 그물을 씻고 있었다.3 예수님께서는 그 두 배 가운데 시몬의 배에 오르시어 그에게 뭍에서 조금 저어 나가 달라고 부탁하신 다음, 그 배에 앉으시어 군중을 가르치셨다.4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5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 22:47

09월 0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 22:41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루카복음.4,38-4438 예수님께서는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를 위해 예수님께 청하였다.39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즉시 일어나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40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41 마귀들도 많은 사람에게서 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꾸짖으시며 그들이 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셨다.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그들이 알..

그리스도향기 2026. 9. 1. 22:26

09월 02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 21:42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루카복음.4,31-37그때에 31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의 카파르나움 고을로 내려가시어,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32 그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33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34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35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마귀는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에 내동댕이치기는 하였지만, 아무런 해..

그리스도향기 2026. 9. 1. 13:35

09월 01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8. 31. 22:35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8월 31일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8월 31일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루카복음.4,16-30그때에 16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자라신 나자렛으로 가시어,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성경을 봉독하려고 일어서시자,17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고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18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19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20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그리스도향기 2026. 8. 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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