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여정(Loyolakim)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함께하는 여정(Loyolakim)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0980) N
    • 그리스도향기 (7148) N
    • 즐거운하루를 (672)
    • 몸튼맘튼힐링 (635)
    • 보고걷고싶다 (528)
    • 자연속으로쉼터 (1750)
    • 작품사진동영상 (69)
    • 스포츠이야기 (167)
    • 친환경농산물 (4)
    • 공부합시다 (2)

검색 레이어

함께하는 여정(Loyolakim)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09월 22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21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6.09.20 by 로킴

  • 09월 21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20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26.09.19 by 로킴

  • 0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19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9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2026.09.19 by 로킴

  • 09월 19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18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26.09.17 by 로킴

09월 22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1. 21:53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마태오복음.9,9-13그때에 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10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11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12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그리스도향기 2026. 9. 20. 21:50

09월 21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0. 21:40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루카복음.9,23-26그때에 23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24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어떤 사람이 한숨이 내쉬면서 이렇게 말합니다.“나도 저 강아지처럼 살면 얼마나 행..

그리스도향기 2026. 9. 19. 22:46

0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9. 22:23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9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9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루카복음.8,4-15그때에 4 많은 군중이 모이고 또 각 고을에서 온 사람들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5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6 어떤 것은 바위에 떨어져, 싹이 자라기는 하였지만 물기가 없어 말라 버렸다.7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한가운데로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함께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8 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자라나서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하고 외치셨다.9 제자들이 예수님께 그 비유의 뜻을 ..

그리스도향기 2026. 9. 19. 06:56

09월 19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8. 23:45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루카복음.8,1-3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2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하는 마리아,3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이런 말을 종종 합니다.“토끼 같은 자식, 여우 같은 마누라.”어렸을 때,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라는 노래로 하는 노래도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여우고개’라는 지명도 흔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여우는 인간 삶..

그리스도향기 2026. 9. 17. 21:36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1373
다음
TISTORY
함께하는 여정(Loyolakim)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