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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9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06:56:41 by 로킴

  • 09월 19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18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26.09.17 by 로킴

  • 09월 18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17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7일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2026.09.16 by 로킴

  • 09월 17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16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6.09.15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26.09.14 by 로킴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9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9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루카복음.8,4-15그때에 4 많은 군중이 모이고 또 각 고을에서 온 사람들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5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6 어떤 것은 바위에 떨어져, 싹이 자라기는 하였지만 물기가 없어 말라 버렸다.7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한가운데로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함께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8 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자라나서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하고 외치셨다.9 제자들이 예수님께 그 비유의 뜻을 ..

그리스도향기 2026. 9. 19. 06:56

09월 19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8. 23:45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루카복음.8,1-3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2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하는 마리아,3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이런 말을 종종 합니다.“토끼 같은 자식, 여우 같은 마누라.”어렸을 때,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라는 노래로 하는 노래도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여우고개’라는 지명도 흔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여우는 인간 삶..

그리스도향기 2026. 9. 17. 21:36

09월 18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7. 19:53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7일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7일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루카복음.7,36-50그때에 36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 이가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예수님을 초청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 바리사이의 집에 들어가시어 식탁에 앉으셨다.37 그 고을에 죄인인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왔다. 그 여자는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서 38 예수님 뒤쪽 발치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기 시작하더니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고 나서,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발랐다.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사이가 그것을 보고,‘저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여자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곧 죄인인 줄 알 터인데.’ 하고 속으..

그리스도향기 2026. 9. 16. 22:31

09월 17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6. 22:17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루카복음.7,31-35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3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32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33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34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35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15세기, 16세기에 영국은 범..

그리스도향기 2026. 9. 15. 23:25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요한복음.19,25-27그때에 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2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27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올 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초등부 복사들이 미사 전에 저를 급하게 찾는 것입니다. 복사방에 커다란 벌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너희가 잡아.”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깜짝 놀라면서 “아니! 그렇게 큰 벌을 저희가 어떻게 잡아요?..

그리스도향기 2026. 9. 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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