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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8일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2026.09.27 by 로킴

  • 09월 28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27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7일 주일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2026.09.26 by 로킴

  • 09월 27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26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6일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2026.09.25 by 로킴

  • 09월 26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25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한가위

    2026.09.24 by 로킴

  • 09월 25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24 by 로킴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8일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8일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루카복음.9,46-50그때에 46 제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47 예수님께서는 그들 마음속의 생각을 아시고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다음,48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49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와 함께 스승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그리스도향기 2026. 9. 27. 20:58

09월 28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7. 20:46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7일 주일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7일 주일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마태오복음.21,28-32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28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29 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30 아버지는 또 다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 대답하였지만 가지는 않았다.31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

그리스도향기 2026. 9. 26. 23:57

09월 27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6. 23:39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6일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6일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루카복음.9,43ㄴ-45그때에 43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44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45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짜장면 먹는 것이 좋을까? 짬뽕 먹는 것이 좋을까?”우리는 이런 식의 고민을 종종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고민에서 피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즉, 좋고 나쁨만으로 따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모두 좋고 나쁨으로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그저 자기가 먹고 싶은 것만..

그리스도향기 2026. 9. 25. 22:34

09월 26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5. 22:19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한가위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한가위✠ 루카복음.12,15-21그때에 예수님께서 15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17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18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19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20 그러나 ..

그리스도향기 2026. 9. 24. 22:41

09월 25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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