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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6.09.15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26.09.14 by 로킴

  • 09월 15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14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26.09.13 by 로킴

  • 09월 14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13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2026.09.12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2026.09.12 by 로킴

  • 09월 12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11 by 로킴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루카복음.7,31-35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3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32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33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34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35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15세기, 16세기에 영국은 범..

그리스도향기 2026. 9. 15. 23:25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요한복음.19,25-27그때에 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2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27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올 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초등부 복사들이 미사 전에 저를 급하게 찾는 것입니다. 복사방에 커다란 벌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너희가 잡아.”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깜짝 놀라면서 “아니! 그렇게 큰 벌을 저희가 어떻게 잡아요?..

그리스도향기 2026. 9. 14. 22:16

09월 15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4. 20:12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요한복음.3,13-17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15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매사에 부정적 생각으로 고민하던 남자가 숲속을 걷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그리스도향기 2026. 9. 13. 23:01

09월 14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3. 22:25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마태오복음.18,21-35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26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

그리스도향기 2026. 9. 12. 22:07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루카복음.6,43-49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43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또 나쁜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다.44 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 가시덤불에서 포도를 거두어들이지 못한다.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46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47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48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

그리스도향기 2026. 9. 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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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향기 2026. 9. 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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