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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2:33:09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2:27:25 by 로킴

  • 09월 05일 콜카타의 성녀 데레사 동정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2:15:03 by 로킴

  • 09월 04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03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26.09.02 by 로킴

  • 09월 0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02 by 로킴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26.09.01 by 로킴

  • 09월 02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2026.09.01 by 로킴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루카복음.5,33-39그때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33 예수님께 말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35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36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를 말씀하셨다. “아무도 새 옷에서 조각을 찢어 내어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만 아니라, 새 옷에서 찢어 낸 조각이 헌 옷에 어울리지도 않을 것이다.37 또한 아무도 새 포도..

그리스도향기 2026. 9. 4. 22:33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루카복음.5,33-39그때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33 예수님께 말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35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36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를 말씀하셨다. “아무도 새 옷에서 조각을 찢어 내어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만 아니라, 새 옷에서 찢어 낸 조각이 헌 옷에 어울리지도 않을 것이다.37 또한 아무도 새 포도..

그리스도향기 2026. 9. 4. 22:27

09월 05일 콜카타의 성녀 데레사 동정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4. 22:15

09월 04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3. 21:40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루카복음.5,1-111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그분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다.2 그분께서는 호숫가에 대어 놓은 배 두 척을 보셨다. 어부들은 거기에서 내려 그물을 씻고 있었다.3 예수님께서는 그 두 배 가운데 시몬의 배에 오르시어 그에게 뭍에서 조금 저어 나가 달라고 부탁하신 다음, 그 배에 앉으시어 군중을 가르치셨다.4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5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 22:47

09월 0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2. 22:41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루카복음.4,38-4438 예수님께서는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를 위해 예수님께 청하였다.39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즉시 일어나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40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41 마귀들도 많은 사람에게서 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꾸짖으시며 그들이 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셨다.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그들이 알..

그리스도향기 2026. 9. 1. 22:26

09월 02일 성인 축일 축하합니다^*^

그리스도향기 2026. 9. 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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